보도자료

유망고깃집프랜차이즈창업, 금정역 맛집으로 입소문 나는 제주암퇘지와 특양대창 전문점 '삼돈이' 금정점
2019.11.13

 

[FAM TIMES(팸타임스)=박태호 기자] 맛집이 많기로 유명한 군포, 그 중에서도 금정역 먹자골목은 술집, 맛집 많기로 유명한 대표적인 중심상권지역이다. 이미 자리를 잡은 음식점들의 경우 고정고객유입이 높은 편이라 매출 경쟁력이 높은 만큼 신규 음식점들의 오픈 초기 매출 안정화가 매우 어려운 곳이기도 하다. 이는 상권이 좋은 곳들의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이다.  

때문에 흔히들 말하는 오픈 매출을 크게 기대할 수 없는 곳인 금정역 상권에서 제주암퇘지와 특양대창전문점 삼돈이의 오픈 후 일 평균 200내외의 매출이 이어저 매장 오픈 2주 만에 2천 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금정역점의 점주는 "금정역 상권이 대표적 먹자 상권으로 유동인구는 많지만 그만큼 경쟁 고깃집도 많기에 오픈 후 기대 이상의 매출에 매우 놀랐다, 회사회식, 친구들모임, 연인, 가족외식 등 다양한 손님층이 오시고 있는데 아마도 제주암퇘지와 특양대창 그리고 제주생갈비등의 다양한 고기메뉴와 함께 특양대창을 함께 먹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돈이' 본사는 "삼돈이의 8개월 내외 제주암퇘지만을 서비스한다는 고기 경쟁력과 더불어 가성비와 맛을 앞세운 특양대창 그리고 대표적 서민고기메뉴인 갈비를 추가한 것이 매장의 테이블 단가 및 영업시간이 길어저 결국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삼돈이 금정역점은 물론 인천용현, 일산탄현 등 신규 오픈 하는 매장들의 매출 경쟁력이 입소문을 타면서 고깃집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업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으며 고기와 특양대창 손질이 완료돼 원팩으로 매장에 제공되어 매장운영이 쉽고 간단한 운영 시스템에 대한 만족도도 높다. 

 

'삼돈이'는 현재 가맹비, 로열티, 바이럴홍보 무료지원은 물론 무이자 창업자금 대출과 교육비 실비지원 그리고 돼지부속 무상서비스 지원까지 다방면으로 창업주에게 지원함으로써 예비창업주의 창업초기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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