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업종변경창업으로 고깃집창업을 고민한다면 메뉴경쟁력이 최우선!
2020.07.13
업종변경창업으로 고깃집창업을 고민한다면 메뉴경쟁력이 최우선!
  •  선우성협 기자 press@pcss.co.kr
  •  승인 2018.08.0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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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업신문=선우성협 기자)경기불황이 지속되면서 대한민국에서 외식업을 운영하는 매장의 매출 및 수익 상황은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다.

더불어 경기불황으로 인한 소비침체도 문제지만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이후 창업, 여성&청년의 창업이 늘어나면서 외식업매장의 포화상태 및 과대 경쟁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이러한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 매출대비 순이익 및 매출 경쟁력 & 운영시스템 등 기초적이면서 가장 중요한 기본 내용을 알려주기보다는 높은 매출데이터만을 가지고 고깃집 예비창업자들에게 영업에만 집중하는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많아 예비창업자들이 브랜드 선택함에 있어 명확한 판단 기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런 창업 시장 상황 속에서 고깃집매장 매출에 있어 변함 없이 가장 중요한 메뉴경쟁력, 즉 고기경쟁력을 높여 빠른 시간 내 전국 지점의 빠른 정착을 이끌어 내고 있는 유망 프랜차이즈가 있다. 창업전문가 및 예비창업자들 사이에 주목 받고 있는 브랜드인 제주암퇘지와 특양대창전문점 삼돈이이다.

삼돈이는 1차~2차에 집중된 고깃집매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전략으로 8개월 내외 제주암퇘지와 특양대창 2가지 메인 메뉴로 유명해진 브랜드이다.

삼돈이의 삼겹살은 제주암퇘지, 그 중에서도 8개월 내외만을 최상의 비장탄 숯에 구워 최상의 고기맛이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특양대창은 유명 특양대창 브랜드 대비 60% 수준까지 낮춤으로써 높은 특양대창집으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여기에 7월부터 제주생갈비&양념갈비를 메인메뉴로 추가하였는데, 일반돼지갈비와 차별화된 제주갈비임에도 불구하고 본사의 물류경쟁력을 바탕으로 가격대를 합리적으로 책정함으로써 대중적이고 가성비 높은 메인메뉴가 추가되었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실제로도 매장에서도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삼돈이는 1차~2차는 제주암퇘지로, 3차~4차는 특양대창으로 거기에 제주생갈비&양념갈비로 손님을 유입시킴으로써 영업시간을 늘리고 테이블 회전 수를 늘려 매출에서도 큰 시너지를 만들고 있는데 실제로 7월에 삼돈이로 업종변경을 한 탄현점의 경우 업종변경 전 50~60대 일 매출이 업종변경 후 150~200대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한 기본적으로 사전 손질작업이 필요한 고기와 특양대창을 본사에서 모든 손질을 완료해 매장으로 배송하는 원팩시스템을 통해 초보창업자도 매우 손쉽게 운영이 가능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삼돈이'는 현재 가맹비, 로열티, 바이럴홍보 무료지원은 물론 무이자 창업자금 대출과 교육비 실비지원 그리고 돼지부속 무상서비스 지원까지 다방면으로 창업주에게 지원함으로써 예비창업주의 창업초기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또한 삼돈이는 예비창업주에게는 고기와 특양대창 무료시식을 진행하며 맛에 확신이 있는 분들에게만 창업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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